[정견 비교 3] 전임회장 명예회장, 총회 무효, 현장투표 확정 과정 등

2014. 2. 23. 09:00과거 활동 보관/2017 사회복지사협회장 선거 유권자 운동





기호 1 류시문 후보 해당 답변서 상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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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전임회장의 명예회장 자동 선임안 상정

전임회장의 명예회장 자동 선임안은 부결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전임회장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원로라도 협회의 진정한 발전에 도움이 되시는 분은 어떤 역할이라도 맡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어떠한 논의구조나 합의가 없이 자동적으로 올라가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협회를 위한 긍정적인 역할을 기대하는 회원의 뜻을 모을 수 있다면 명예회장으로 추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8. 2013년 제 1차 임시대의원총회 부의안건 통과 무효

정관은 운영과 결정에 가장 중요하기에 엄중히 다루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정적인 착오로 인해 통과된 부의안건이 무효가 된 것은 의한 통렬한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이러한 착오로 인해 엄청난 갈등과 소모적인 논쟁이 유발되었습니다.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입니다.

 


9. 19대 회장선거 현장투표 실시 확정 과정

정해진 절차적인 과정을 지키고 존중하는 것이 민주주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기호 2 오흥숙 후보 해당 답변서 상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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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전임 회장의 명예회장 자동 선임안 상정 (2013. 07)

 구시대적인 발상임. 오히려 전임 회장은 신임회장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서라도 가능한 거리를 두어야 함. 

 


8. 2013년 제1차 임시대의원총회 부의안건 통과 무효 (2013. 07)

 사무국 행정력의 부실을 보여준 단적인 사례임.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사건임. 

문제는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 또한 명쾌하지 않았음

사무국의 실수가 단순한 행정적 실수 수준이 아니라 

전국의 대의원을 불러 모아 놓고 안건을 처리한 후, 행정적 착오로 무효가 되었다면 

이는 당연히 회장이 책임을 져야 하고 사무국 책임자는 엄중 문책되어야 함에도 

실무자, 책임자, 대표자 등 누구에게도 적절한 조치가 없었던 것은 문제가 있음. 




9. 19대 회장선거 현장투표 실시 확정 과정 (총회 소집, 전자투표 병행 부결) (2014. 01)

 - 전자투표가 진정한 의미의 직선제임. 전자투표 반대론들이 주장하는 반대 이유에 동의할수 없음

부정투표의 문제를 제기 했는데, 이는 각한 논리적 비약이 있음. 

그럼에도 전자투표를 반대하고 현재의 불편하고, 고비용이며, 불안전한 현장투표만을 고집하는 것은 이해 할 수 없음. 

(서울협회, 대전협회 등 지방협회가 단 한건의 부정사례도 없이 

안전하고 편리하고 신속하게 전자투표를 진행했으며, 

서울협회의 경우 현장 투표소를 설치했음에도 단 한명도 현장투표를 하지 않음)

 - 이는 현 집행부의 심각한 현장성 부재에서 온 결과라고 생각함. 



기호 3 조승철 후보 해당 답변서 상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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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전임 회장의 명예회장 자동 선임안 상정 (2013. 07) 

전임 회장을 예우해야 한다는 기본 취지에는 동감합니다. 그러나 전임 회장이 자동으로 명예회장이 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특히, 이해 당사자가 관련 규정을 변경하면서까지 추진한 명예회장 건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사회 또는 대의원 총회의 추천과 동의가 있다면 전임 회장이 명예회장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회원들이 바라지 않는 전임회장이 명예회장으로 추대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마치 명예회장으로 어떠한 영향을 미치겠다는 의도가 있다면 더더욱 바람직스럽지 않는 구태적이고 비민주적인 모습이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8) 2013년 제1차 임시대의원 총회 부의안건 통과 무효 (2013. 07) 

협회 사무처의 무능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반드시 누군가는 책임져야 할 사안이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대의원총회가 회원들의 최고의결기구라는 존중감을 갖고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재발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9) 19대 회장선거 현장투표 실시 확정 과정 (총회 소집, 전자투표 병행 부결) (2014. 01) 

한사협 회장 선거에 반드시 회원들의 참여기회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참여기회를 보장한다는 측면에서는 전자투표와 현장투표가 병행하여 반드시 도입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전자투표로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을 최소화하는 준비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번 19대 선거에서 있었던 전자투표 논의는 많은 회원의 선거 참여라는 측면보다는 각 후보 진영의 당리당략적 판단에 의해 주도된 측면이 강합니다. 각 후보 진영이 자신한테 유리한 투표방법을 주장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선거에 임박해 선거방식에 대해 논의하는 것은 그 동기를 의심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19대 협회는 출범과 더불어 선거제도를 포함한 협회 전반의 의사결정과정에 대한 대대적인 개선을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20대 협회장 선거와 관련된 방식을 2014년도 내에 합의된 선거방법 및 규정을 확정하여 공정한 선거의 발판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